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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 게임 앤 워치 컬랙션 (Game & Watch Collection) - 2006 - [1] 개봉기

NDS|2016. 5. 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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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게임사업을 시작하던 초기 전세계 대략 2000만개 정도 판매된 고전 휴대용 LSI 게임기 "게임 앤 워치"는 닌텐도 게임보이 어드밴스와 닌텐도 DS 게임기와 유사한 모양을 가지고 있던 이름 그대로 게임기와 전자 시계 기능을 동시에 지닌 기계입니다.



35년정도가 묶은 게임기지만 현재도 중고 거래로 구매는 가능합니다만 가격도 비싸고 깨끗한 기계는 구할 수는 있지만 역시 고가입니다.





이 게임은 닌텐도에서 2006년 일본 클럽 닌텐도 플래티넘 회원 특전으로 배포한 비매품으로 3종류의 게임 앤 워치를 NDS에 맞추어 복각하였습니다.



닌텐도 DS는 과거 듀얼스크린 게임 앤 워치와 유사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플레이 감각이 상당히 유사합니다.



 

 



심플한 박스 전면 디자인과 달리 후면은 조금은 난잡해 보입니다. 비매품이라고 크게 표기 되어 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밀봉 신품 같은경우 3000엔 선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오일 패닉, 돈키콩, 그린하우스 3종류의 게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매품이긴 해도 너무 심플한 패키지 입니다.


 

 



레트로스러운 게임카드 디자인 입니다.






무광 메뉴얼.





게임 메뉴얼은 예전 게임 앤 워치 스타일로 제본이 안된 한장 짜리 메뉴얼 입니다.


조금 보기는 불편하보 접어다 펼때 쉽게 찟어 질 수 도 있습니다.




3종류의 게임 메뉴얼이 한장에 인쇄 되어 있습니다.




오일 패닉, 떨어지는 기름을 받아 주유소 밖으로 버려야 합니다. 상단 스크린은 집안 하단은 집밖이며 서로 연동됩니다.






돈키콩, 건축중인 건물을 올라가서 킹콩으로부터 여자를 구해야 합니다. 물론 장애물이 등장합니다.


 

 



그린하우스, 온실안에 거미와 해충을 살충제로 박멸하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게임중에 가장 재미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게임 앤 워치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주 단순한 게임들이지만 80년대 추억의 게임들이라 정겨운 느낌입니다.

당시 LSI 게임들이 순발력과 타이밍위주의 게임이라 집중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어느정도 유저들의 호응과 인기가 있었는지 시리즈로 두번째 컬랙션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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