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워크 나이트 페팔쵸의 복주머니 (ClockWork Knight ペパルーチョの福袋) 1995 - [3]

Sega Saturn|2017. 11. 20. 14:56


첫 번째 월드 , 각월드마다 특색있는 배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월드마다 2개의 스테이지와 1의 보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난감들이 모두 이상증세를 보이고 공격하지만, 아직 정상적인 친구인 프른쵸가 여러가지  설명을 해주며 도움을 줍니다.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과 입체감 넘치는 함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994년 상편 발매당시 이런 입체적으로 집이 무너지는 모습의 트랩은 그때당시에는 처음보는 입체적인 깊이감에 놀라워하며 탄성이 나오는 수준이었습니다.



각 스테이지 끝에는 슈퍼마리오와 비슷한 점프 보너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점프 도약후 전광판에 빠져있는 단어에 착지하면 보너스 입니다.



때리고 점프하고 밀고 던지고 다양한 액션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32비트 게임기다운 입체적이고 빠른 모션들이 돋보입니다.



첫 보스 등장, 귀엽고 발랄한 게임분위기에서 갑자기 기괴하고 불쾌한 느낌의 보스가 등장합니다.


복화술 인형이 커다란 모자를 들고 나타나지만 몇번의 공격을 받은후, 머리가 잘려 굴러다니며 공격합니다.!!


제작팀의 의도겠지만 게임초기의 발랄한 가족적인 닌텐도 분위기의 게임에서 괴기스럽고 양키스러운 센스로 게임이 돌변합니다. (게임 패키지나 광고를 보고 아이들에게 구입을 해주었다가 반품과 항의당하기 딱좋은 컨셉입니다.)



두번째 방인 캐빈의 방입니다.


첫번째 월드와 비슷한 장난감으로 구성이 되어있지만, 주로 전동장난감이 많습니다.


건전지를 넣어서 크레인을 작동시킨다던지,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장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추락즉사 구간이 많습니다.



기차구간입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나 오브젝트가 커서 안보이는 착지지점이 안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차에서 떨어지면 즉사합니다.


스테이지 배경에 보스 포스터가 붙어있습니다.


 

 


두번째 보스인 변신로봇 입니다.


직접 타격이나 자코캐릭터를 기절시킨후 전지기 공격이 가능합니다.


1994년 당시 타사 게임에서는 보기 어려운 화려한 텍스쳐맵핑, 다관절 캐릭터, 폴리곤 변신로봇이라는 세가답게 기술을 과시합니다. 하지만 게임플레이는 많이 식상합니다.


클락워크 나이트 페팔쵸의 복주머니 게임플레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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