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워크 나이트 페팔쵸의 복주머니 (ClockWork Knight ペパルーチョの福袋) 1995 - [4]

Sega Saturn|2017. 11. 20. 18:12


3번째 월드는 주방입니다.


싱크대 위를 이동하다보면 미끄러져서 미스가 나기 쉽습니다.


디테일하게 수건이나 나무판 박스위를 이동할때는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가스레인지 불꽃공격!!



싱크대의 물에 빠지면 즉사입니다.


미끄러운 수돗꼭지위에서 실수연발!!


 

 


캔이라던지 그래픽적인 디테일한 부분은 좋습니다.


단지 맵구성이 평범한 16비트 액션게임 같습니다.


월드 2 까지의 그래픽에 대한 놀라움이 익숙해지면 게임의 구성이 너무 단조롭고 식상한 모양새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솥단지를 타고 등장하는 보스.


이런 이상한 센스의 보스 디자인은 전체적인 게임의 분위기를 망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4번째 월드는 다락방입니다.


전체적으로 쉬운 난이도가 갑자기 올라갑니다.


미로찾기와 다양한 즉사이벤트로 꾸며져 있습니다.


 

 


마지막 스테이지는 시간에 쫒겨 무성의하게 마무리된 모습이 역력합니다.



짧은 게임 플레이를 늘리려고 갑작스러운 미로가 등장합니다.


잘못들어간 미로는 보통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 난관도 추락 즉사 구간입니다.


기본적으로 보너스를 쉽게 탈수 있고 모아놓은 코인으로 컨티뉴가 가능하기에 다행입니다.



4번째 보스는 합체로봇입니다.


3번의 변신을 하며 공격합니다.



로봇형태에서 공격을 받고 아래로 추락하면 UFO와 같이 떠다니며 공격합니다.


머리통 부품을 잡아 던져서 공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고속 몸통공격입니다.


역시 머리통을 던져서 공격할 수 있습니다.


보스의 스피드가 꽤 빠르기 때문에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어야 클리어 가능합니다.


[ 클락워크 나이트 페팔쵸의 복주머니 게임플레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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