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워크 나이트 페팔쵸의 복주머니 (ClockWork Knight ペパルーチョの福袋) 1995 - [6]

Sega Saturn|2017. 12. 12. 15:13


이야기는 다시 하편에서 이어집니다.


다시금 정체불명의 장난감에게 잡혀가는 첼시.


역시 페팔쵸는 진저와 의기투합해서 첼시의 흔적을 추적합니다.



키즈룸 스테이지


전편에 비해 스케일도 커지고 아기자기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구석구석 숨겨진 보너스 트럼프를 탐색하는 재미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전편에서 조금은 식상하고 지루한 스테이지 구성도 좋아지고, 전편에 없던 여러가지 장치들이 추가가 되어 게임의 재미면에서 여러모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새로 추가된 애마 바로바로탑승 스테이지입니다.


레일위를 고속 질주와 분기등 여러모로 재미와 상쾌함이 공존하는 구성입니다.



꼬리에 마이크를 장착한 블럭뱀 보스등장


다양한 움직임 패턴과 적당한 난이도로 스트레스 없이 클리어 가능합니다.


하편 첫번째 스테이지는 동시기 게임들에서는 보기힘든 2D + 3D + 모션 그래픽의 잘짜여진 모범적인 게임입니다.

 

 


책들로 가득찬 스터디룸


책페이지를 열거나 닫는 새로운 모션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책장을 닫으면서 적을 공격한다던지 책장을 열어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가 2라인으로 구성되어 안쪽라인으로 대포를 타고 이동하는 새로운 동장이 추가 되었습니다.



라이터를 이용한 공격과 암전효과가 추가


추락과 같은 즉사 이벤트도 간간이 준비되어 있어 약간의 긴장이 필요 합니다.

 

 


3가지색의 잉크에 젓은 종이가 보스는 잉크 색에 따라 3단 변신 하며 공격패턴이 달라집니다.


[ 클락워크 나이트 페팔쵸의 복주머니 게임플레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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