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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특수부대 자칼 1986년 광고 찌라시

게임 광고모음|2018. 2. 2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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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코나미의 오락실 게임인 특수부대 자칼의 광고지입니다. 세로로 긴 스크린을 사용하여 2인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구조 런앤건 슈팅 게임입니다. 지금까지 사용되는 코나미의 로고와 폰트가 처음 사용된 게임입니다.

 

게임개발은 코나미의 개발 1과이며 게임 용량은 무려 624KB 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게임의 스케일은 상당히 큰편이죠. 스테이지 구분이 없는 계속 전진 하여 최종 적기지를 파괴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가동시기는 북미 1986년 6월 27일 일본 1986년 10월 15일입니다. 일본보다 북미에서 먼저 가동이 된 케이스입니다.

 

 

 

 

CPU는 모토롤라 2MHz의 MC6809가 3개 사용되었습니다. 사운드칩은 야마하 YM2151가 사용되었습니다. 240*224해상도를 지원하며, 512컬러를 사용하였습니다.

 

 

스토리

 

19XX년 어느 평화로운 국가에 불길한 정보가 접수된다. 어느 타국의 독재 정부가 군사관계자를 납치하여 인질로 잡고 있다는 보고였다. 정부는 인질 구출과 적국의 본부를 파괴시키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쌓은 4인의 군인으로 결성된 특수부대 자칼을 적국으로 보냈다.

 

 

 

 

 

조작체계는 8방향 레버에 두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머신건과 수류탄(미사일) 간단하지만 여러가지 사용에 재약이 따르다보니 전략적인면도 꽤 많습니다. 포로 수용소를 파괴하고 잡혀있는 포로를 구출하여 아군 헬기로 탈출 시켜 파워업한다는 개념은 참신하며 적의 공격이 멈추지 않아 거의 무방비 상태의 스릴이 대단합니다.

 

스테이지 구분은 없지만 전체적으로 보스전을 제외한 5개의 구역으로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패미컴 이식판이 존재하며, 기본적인 그래픽과 게임의 구성에서 크게 차이가 납니다. 세로화면이 가로화면으로 변경되었으며, 짚차에 포로 수용인원도 8인에서 무제한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지마다 보스가 등장하며, BGM이 완전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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