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

[PS2] 디멘토 (DEMENTO) 2005년 광고지 찌라시

게임 광고모음|2018. 2. 23. 14:55

 

반응형

 

2005년 4월 21일 발매된 캡콤의 호러 어드벤쳐 게임 디멘토의 광고지 입니다. 게임 클락타워와 유사점이 많아 클락타워의 아류작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본래 이 게임은 클락타워 3의 속편으로 제작 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규 유저 개척을 위해 제목이나 설정을 크게 손보고 변경하여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그 시스템의 하나인 "패닉 미터"와 같은 시스템이 있습니다. 으시시한 음향 효과는 클락타워 3의 사운드 디자이너 우츠미 히데키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발매 당시 주인공 피오나 벨리의 캐릭터 모델링은 대단한 화제였습니다. 당시 많은 미모의 게임 주인공 들이 있었지만 당시 최고의 미형 3D 캐릭터이며 보호본능을 자극 할만한 연약함도 함께 지니고 있는 주인공 입니다. 당시에는 없는 셰퍼드 휴이와의 동반 플레이는 게임의 독창성과 독특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피오나는 부모와 함께 여행을 하던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게 된다. 사고후 가족과 떨어져 외딴 저택에 혼자 남겨지게 된후, 저택에 거주하는 주인과 하인들은 모두 기괴하기만 합니다. 피오나는 저택의 수상함을 느끼고 목숨을건 탈출을 시도하지만 저택에는 끔찍한것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이 저택의 괴이한 것들로 부터 탈출 하기 어려웠지만 자신의 생명을 구해줄 동반자를 만나게 된다.


 

 

 

 

게임의 독특함은 주인공이 공격은 고사하고 조금만 위험한 상황이면 패닉에 빠지기도 한다는 겁니다. 위기상황이나 함정같은 트랩은 휴이에게 명령(칭찬, 따라와, 앉아, 혼내기, 공격등)으로 해결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휴이에게 개껌을 준다던지 해서 채력과 호감도를 올리는 것도 독특하며 리얼리티를 주는 요소입니다. 엔딩은 모두 4가지이며 베드엔딩은 하나입니다. 휴이의 움직임은 실제 셰퍼드에게 센서를 부착하고 모션캡쳐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상당히 사실적인 개의 움직임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벤트 신 감독으로는 타케나카 나오토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타케나카 나오토는 배우, 성우, 코미디언, 영화감독, 가수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영화감독입니다.

 

 

반응형

 

 

댓글()
  1. BlogIcon KAZE11KOA 2018.02.24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