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CD] 3X3 아이즈 (써전 아이즈) 성마전설 (3X3 EYES 聖魔伝説) - [2] 게임플레이

Mega CD|2016. 10. 1. 17:27

멋드러진 오프닝과 함께 시작되는 써전아이즈 성마전설 빠이의 어린시절 귀안왕과의 관계를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줍니다.

오프닝만으로도 게임에 대한 기대심은 좋은 편입니다.

[ 게임에 포함된 오프닝과 엔딩의 모든 시네마틱 영상입니다. ]

유저 공모를 통한 몬스터 디자인이 많이 사용되어 몬스터 디자인이 서로간에 이질감도 크고

3X3 아이즈의 분위기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거부감이 들기도 합니다.

RPG 답게 대화분량이 많습니다. 대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진행이 어려운 부분도 많고,

대화를 이해해도 진행이 어렵기는 마찮가지입니다.^^

 

 

원작만화의 거의 모든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중요 부분은 성우 더빙도 지원되어 몰입감도 좋은 편입니다.

메인스토리가 원작 만화 스토리를 거의 완벽하게 따라가다보니 스토리의 반전이나 그런부분은 뻔합니다.

자주 등장하는 보스전 난이도는 적당한 편입니다.

[ 게임 플레이 영상 입니다.]

당시 많은 유저들이 기대했던 풀스크린 애니메이션은 오프닝과 엔딩뿐이라 많은 유저들이 실망한 부분입니다.

그래도 메가 CD의 넉넉한 램과 빠른 CPU덕분에 보스건 자코건 큼지막하고 스프라이트들이 애니메이션 처리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빠이 하나 믿고 하는 게임이라는 느낌입니다.

스토리도 좋고 RPG의 기본기나 밸런스 상성도 적당한 게임이기는 하지만 뭔가 심심하다고 할까요.

당시 발매된 3X3 아이즈 게임중에는 가장 나은편이기는 합니다.

초기 발매 시기에서 잦은 발매 연기때문인지 그래픽도 당시에도 조금 떨어지는 그래픽입니다.

거의 1년 이상 발매 연기를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본과 중국대륙을 넘나드는 스케일이지만 그래도 답답한 필드입니다.

필드에서 보스급 이외에 자코들의 인카운터가 너무 잦아서 생각보다 플레이시간이 긴편입니다.

보스 같아 보이지만 자코입니다.

메인 스토리 이외에 멀티 시나리오를 도입해서 선택할수 있는 서브 미션이 존재합니다.

추억의 나팔바.

필드에서는 2등신 캐릭터 전투시에는 등신대 캐릭터

중간에 한번인가 실수 하면 진행 불가한 곳이 있습니다.

CD롬 RPG의 최대 단점인 잦은 로딩을 갖고 있습니다.

 

 

최종 보스 베나레스 등장

베나레스 성우는 오오츠카 아키오 입니다.(메탈기어 솔리드 스네이크, 공각기동대 바토, 0083 아나벨 가토...)

베나레스는 특정 능력을 습득하지 못하면 클리어 할 수 없습니다.

최종 보스 답게 한번 변신

변신후 1:1 승부 !!! 오히려 더 쉽습니다.

공략본을 보고도 거의 50시간 정도 걸린듯 합니다.

친구들과 작별인사후 대망의 엔딩

엔딩중의 서비스 씬!!

좋은 캐릭터와 스토리의 스케일은 대작이지만 성공하지 못한 게임들의 많은 단점들도 그대로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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