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동키콩 주니어 (Donkey Kong Jr.) 1983 - [1] 개봉기

Famicom|2019. 2. 15. 19:02

 

패미컴판 동키콩 주니어는 1982년 아케이드로 출시된 플랫폼 게임의 패미컴 이식작입니다.

지금의 마리오와 동키콩과는 외모에서 부터 차이가 크죠.

 

 

동키콩 주니어는 동키콩, 뽀빠이와 함께 닌텐도 패미컴 런칭 소프트 3종중 하나입니다.

동키콩 주니어 패미컴판은 1983년 7월 15일 3,800엔으로 출시되었으며, 용량은 192kb (24KB) 입니다.

 

 

 

 

패키지 구성품은 초기 패미컴의 규격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콤팩트한 박스와 카트리지 그리고 간단한 메뉴얼입니다.

 

 

동키콩 주니어의 롬팩 디자인도 닌텐도 초기 롬팩 규격에 제목과 컬러만 차이가 있습니다.

 

 

동키콩의 붉은색 롬팩과는 상반되는 순백색의 롬팩디자인도 꽤 멋져보입니다.

 

 

   

 

 

동키콩보다는 조금은 게임규칙이 복잡해진 동키콩 주니어는 발매당시 닌텐도 패미컴의 킬러 타이틀중 하나입니다.

 

 

전작 동키콩에서는 동키콩이 악당이었지만, 이번 동키콩 주니어에서는 마리오와 역활이 바꾸어 마리오가 동키콩 주니어의 아버지를 잡은 악당으로 등장합니다.

 

 

 

 

동키콩 주니어는 십자키와 A버튼 점프 기능 하나만 사용합니다. 조작방법은 심플 그자체입니다.

 

 

이 게임도 전작 동키콩과 마찬가지로 미야모토 시게루와 사카모토 요시오가 함께 디자인 했습니다.
음악도 동키콩을 담당했던 유키오 카네오카 입니다.

 

사카모토 요시오(1959년생)는 발룬파이트, 메트로이드, 키즈 이카루스, 와리오 시리즈의 게임디자인과 프로듀싱으로 아직도 닌텐도의 현역 개발자입니다.


 

유키오 카네오카는 대표작으로는 동키콩, 마리오 브로스,  F제로, 마리오 테니스 등의 작편곡자입니다.


프로그램은 나카고우 토시히코로 닌텐도의 주요게임의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도 닌텐도 슈퍼바이저로 활동중입니다.


대표작으로 익사이팅바이크, 아이스크라이머, 스파르탄X,슈퍼마리오브라더스1,2,3, 젤다의 전설1,2, 꿈공장 도키도키 패닉, 슈퍼마리오 월드,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스타폭스64,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무주라의 가면, 동물의 숲 그리고 최신작은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슈퍼바이저로 활동중입니다.

 

 

주요 테크닉으로는 동키콩 주니어가 두줄을 잡고 올라가면 고속이동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하이점프등의 테크닉을 사용하면 보다 쉽게 게임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동키콩 주니어는 놀랍게도 아직도 세계적으로 스코어 경쟁을 하는 게임중에 하나입니다.

 

 

 

 

동키콩 주니어는 닌텐도 패미컴 런칭 소프트웨어 1호인 동키콩과 비슷하면도 전혀 다른 게임입니다.

 

[ 패미컴 동키콩 주니어 개봉기 ]

 

다녀가신 흔적은 아래의 하트모양의 공감 ♡을 눌러주세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