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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게임12

[네오지오] 용호의권 - (Art of Fighting) 1992 - [2] 게임공략 사건의 중심에 있는 3인의 사진에 불길함을 암시합니다. 용호의 권 오프닝에서는 거대 캐릭터, 음성해설, 확대축소, 큐브스핀등등 당시 대전 격투 게임에서 보기힘든 다양한 연출을 보여줍니다. 용호의 권은 아랑전설1편에 비해 연출이나 기술적인면에서 크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며, SNK에서도 인기작인 스트리트 파이터2나 기존작인 아랑전설1을 답습하기보다는 새롭고 공격적인 기획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시 SNK의 설립자이자 대표였던 가와사키 에이키치가 직접 프로듀싱한 게임이라 그런지 당시 SNK의 최대용량에 실험적인 요소들이 대거 투입되었습니다. 특히 가와사키 에이키치는 과거 폭서 출신의 경험을 살려 격투의 디테일이 다른 게임들과는 많이 다른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맞을수록 망가지는 얼굴, 기력과 파워연동,.. 2019. 1. 21.
[네오지오] 용호의권 - (Art of Fighting) 1992 - [1] 개봉기 용호의 권 가정용 AES 버전은 SNK가 1992년 12월 11일 29,400엔의 가격으로 네오지오로 출시한 대전 격투 게임입니다. 네오지오의 대표적인 캐치플레이 "100메가 쇼크"의 제 1탄이기도 하죠. 용호의 권의 게임 용량은 102메가 비트로 바이트로 환산하면 12.75메가 바이트입니다. 용호의 권은 대전격투 게임을 표방하고 있지만, 1년전 SNK가 네오지오로 출시한 아랑전설 1편과 유사한 스토리모드 위주의 싱글플레이를 우선한 게임입니다. 용호의 권은 SNK의 설립자인 가와사키 에이키치가 직접 프로듀싱한 게임으로도 유명합니다. 그 의 대표작으로는 쵸퍼 I, 게릴라 워, POW, 선사시대 섬 1930, 스트리트 스마트, 이카리 3, 남 1975, 사이버 립, 로보아미, 8 맨, 버닝파이트, 알파 미션.. 2019. 1. 15.
[네오지오] 아랑전설 - 숙명의 싸움 (Fatal Fury) 1991 - [2] 게임플레이 SNK사의 네오지오 플랫폼 첫 대전격투게임 아랑전설의 시작입니다. 3명의 주인공이 사우스타운에 도착함을 암시하는 짧은 데모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택시기사의 얼굴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불타는 아랑전설 로고입니다. 아랑전설1편은 킹오브파이터즈 대회가 개최되는 미국의 가상도시 사우스타운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는 3명 뿐입니다. 이미 몇달전에 스트리트 파이터2가 오락실에 등장하였기 때문에 아랑전설은 항상 스트리트 파이터2와 비교되며 많은 단점이 지적되었습니다. 무도가 4명중에서 첫 대전상대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 셀렉트는 스트리트 파이터 1편과 동일한 컨셉입니다. 대전상대의 멋진 증명사진은 스트리트 파이터 2편보다 그래픽이 조금더 나은 것 같습니다. 카포에라의 동작이 당시.. 2019. 1. 3.
[네오지오] 아랑전설 - 숙명의 싸움 (Fatal Fury) 1991 - [1] 개봉기 1991년 오락실 아케이드로 등장한 SNK의 아랑전설 1편입니다. 아랑전설은 SNK 네오지오의 첫 대전격투게임으로 아랑전설 시리즈의 첫작이며, 가상의 킹 오브 파이터즈 토너먼트를 묘사한 최초의 게임이기도 합니다. 테리, 엔디 보가드 형제와 조히가시 그리고 기스 하워드등의 SNK 주요 캐릭터가 상당수 이 게임에서 데뷰를 했습니다. 아랑전설 패키지 구성은 전형적인 네오지오 게임 패키지 구성과 동일합니다. 하드 케이스와 롬팩 그리고 메뉴얼이며, 패키지 뒷면 디자인도 특징은 없습니다. 아랑전설은 네오지오에서 최초의 본격파 대전 격투 게임이며,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1편의 개발자 니시야마 타카시에 의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1990년대 캡콤에 스파2가 있다면 SNK는 아랑전설2가 있다고 할만큼, 1990년대초 대.. 2018. 11. 14.
[오락실] 뉴질랜드 스토리 (The New Zealand Story) 1988년 광고지 뉴질랜드 스토리는 1988년 타이토에서 오락실용으로 처음 출시 하였습니다. 제목 그대로 게임의 배경은 뉴질랜드 입니다. 주인공은 키위새 티키. 티키는 다양한 아이템을 사용하면서 적을 물리치며 물개에게 잡혀간 동료들과 연인 쀼쀼를 구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발매당시 게임성도 좋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게임입니다. 타이토에서 이전에 출시한 패어리랜드 스토리를 계승하는 캐릭터 액션 게임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경쾌한 음악으로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치며 많은 인기를 모았지만, 액션 요소의 난이도 높고 하나의 스테이지가 길기 때문에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었습니다. 전체 5개 월드 20스테이지로 1개의 월드당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면 부터 마지막 1마리를 적의.. 2018. 4. 27.
[오락실] 골든엑스, 황금도끼 (GOLDEN AXE) 1989년 광고지 1989년 아케이드로 출시된 세가의 벨트액션 게임 골든엑스의 광고지 입니다. 제작은 세가의 AM1 팀 시노비가 담당하였습니다. AM1은 현재 와우 엔터테인먼트로 분사가 되어 있습니다. 최근 대표작으로는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3, 자이언트 그램 2000 (전 일본 프로 레슬링 3), 뱀파이어 나이트, 세가 GT 2002 등이 있습니다. 1980년대 당시는 아주 흔한 벨트 스크롤 액션게임이며, 판타지 세계관과 검과 마법으로 하드코어한 액션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게임은 상하 좌우 스크롤이 되며 안쪽으로 라인의 깊이를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3인중 2명을 선택하여 협력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8방향 스틱과 공격, 점프, 마법의 3버튼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스틱으로 대시 이동이 가능하고 다양한 .. 2018. 4. 23.
[오락실] 라스탄 사가 (RASTAN SAGA) 1987년 광고지 라스탄 사가는 1987년 타이토에서 출시한 오락실용 액션게임입니다. 일본 이외의 지역에서는 RASTAN이라는 제목으로 출시가 되었으며, 게임의 기본 형식은 사이뷰 스크롤 액션게임입니니다. 한눈에 알아 볼수 있듯이 당시 히트 영화인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코난 바바리안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세계관은 유럽풍의 판타지 세계이며, 강철같은 육체를 가진 바바리안 전사 라스탄을 조종하여 적의 성으로 쳐들어가 드래곤을 공략하는 게임입니다. 4방향 스틱과 공격과 점프 2개의 버튼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조작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라스탄 사가는 출시 당시 일본이나 해외에서 꽤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덕분에 해외판 PC로 다양하게 이식이 되기도 했습니다. ZX 스펙트럼, 코모도어 64,IBM PC,.. 2018. 4. 20.
[네오지오] 남 1975 (NAM 1975) 1990년 광고지 SNK의 네오지오 데뷰작인 슈팅게임 남 1975의 광고지입니다. 게임의 특징은 출시 당시로는 놀라운 풀 보이스와 높은 프레임 레이트와 뛰어난 그래픽 그리고 퀄리티 높은 음악등으로 동시기 오락실이나 가정용 게임기를 압도했습니다. 베트남 전쟁을 소재로한 영화들(지옥의 묵시록, 풀 메탈 자켓등)을 많이 참조하여 게임의 분위기도 영화들과 비슷합니다. 게임의 주인공은 실버 중위와 브라운 중위로 1인 또는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게임은 전체 6개의 스테이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스토리 베트남 전쟁 말기 베트남 전장에 미육군의 과학자 머크리 박사와 그의 딸 낸시가 포획당한것으로 보인다. 이에 실버 중위와 브라운 중위는 그들의 구출 입무가 주어진다. 하지만 임무를 수행하던중 박사는 세계를 파멸시킬 수 있는.. 2018. 4. 19.
[오락실] 슬랩 파이트 (SLAP FIGHT) 1986년 광고지 1986년 토아플랜에서 제작하고 타이토에서 출시한 종스크롤 슈팅게임 슬랩 파이트의 광고지 입니다. 북미에서는 ALCON이라는 제목으로 출시되기도 했죠. 처음 오락실에 나왔을대 엄청난 인기였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도 적당하고 멋진 그래픽과 게임의 재미가 대단했습니다. 토아플랜이 제작한 슈팅 게임으로는 두번째 게임이기도 합니다. 첫번째 슈팅게임은 1985년 출시한 같은 종스크롤 게임인 타이거 헬리입니다. (유명한 슈팅게임인 구극 타이거의 원조격이라 할만한 게임입니다.) 슬랩 파이트는 파워업 등의 요소가 당시 오락실 게임으로는 굉장히 복잡한 편에 속했습니다. 이후 출시된 구극 타이거와 같은 토아플랜의 슈팅게임 계보에서는 이런 복잡한 파워업 요소들은 계승되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슬랩 파이트의 파워업은 코나미의 인.. 2018. 4. 18.
[오락실] 왈큐레의 전설 (ワルキューレの伝説) 1989년 광고지 1989년 4월 남코에서 발매한 오락실 게임 왈큐레의 전설 광고지 입니다. 왈큐레의 전설은 액션 어드벤쳐스타일의 RPG 게임입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후지 히로시 음악은 카와다 히로유키가 담당하였습니다. 후지이 히로시는 애니메이션 슈퍼 그랑죠의 게스트 메카를 디자인하기도 했습니다. 게임으로는 천사의 시 캐릭터와 몬스터 디자인, 스카이키드의 캐릭터 디자인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카와다 히로유키는 요괴도중기, 갤러그 88, 소울엣지, 철권3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3DS등의 음악을 담당하였습니다. 왈큐레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발키리(Walküre)를 영어식으로 잘못 읽은 것이라고 합니다. 왈큐레의 전설은 패미컴으로 출시된 왈큐레의 모험 - 시간 열쇠 전설의 후속편에 해당합니다. 전편과는 그래픽과 게임의 장.. 2018. 4. 17.
[오락실] 게인 그라운드 (GAIN GROUND) 1988년 광고지 1988년 11월 세가에서 오락실용 게임으로 출시한 전략 액션게임 게인 그라운드의 광고지 입니다. 세가의 아케이드 기판인 시스템 24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그래픽도 섬세하고 게임 시스템적으로도 꽤 정교한 전략 게임입니다. 전투를 가상체험 할수 있는 놀이기구 - 게인 그라운드 시스템 - 의 갑작스러운 폭주로 시스템에 갇힌 플레이어들을 구출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8방향 콘트롤러와 2개의 버튼을 사용하며 2종류의 무기로 무장한 20명의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스테이지의 모든적을 전멸시키거나 정해진 탈출구로 모든 캐릭터를 이동 시키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는 모두 4라운드 10단계의 40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운드 수 - 스테이지 수로 화면에 표기가 됩니다. 게임은 라운드 순서로 원.. 2018. 4. 16.
[오락실] 세가 아웃런 (OUT RUN) 1986년 광고 찌라시 1986년 세가에서 오락실 아케이드 용으로 출시한 아웃런의 광고지 입니다. 1986년 당시 세가가 주력사업으로 진행하던 오락실 체감 게임의 4탄입니다. 세가 (SEGA) 체감 게임 시리즈는 행온, 스페이스 해리어, 엔듀로 레이서가 출시가 된 상황이었습니다. 아웃런은 이후 등장한 애프터버너와 대등한 세가 체감 게임의 대표작입니다. 지금까지도 드라이브 게임하면 레이스 타입의 게임이 대부분이지만 아웃런은 해외의 도로를 무대로한 드라이브 컨셉으로 당시 게이머들에게도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게임기 머신도 크고 빨간 스포츠카 모양에다 대형화면 그리고 스테레오 스피커를 구비하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스테레오 스피커에서 계속나오는 아름다운 음악과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다채로운 게임배경 속을 당시 세.. 2018.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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