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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슬랩 파이트 (SLAP FIGHT) 1986년 광고지 1986년 토아플랜에서 제작하고 타이토에서 출시한 종스크롤 슈팅게임 슬랩 파이트의 광고지 입니다. 북미에서는 ALCON이라는 제목으로 출시되기도 했죠. 처음 오락실에 나왔을대 엄청난 인기였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도 적당하고 멋진 그래픽과 게임의 재미가 대단했습니다. 토아플랜이 제작한 슈팅 게임으로는 두번째 게임이기도 합니다. 첫번째 슈팅게임은 1985년 출시한 같은 종스크롤 게임인 타이거 헬리입니다. (유명한 슈팅게임인 구극 타이거의 원조격이라 할만한 게임입니다.) 슬랩 파이트는 파워업 등의 요소가 당시 오락실 게임으로는 굉장히 복잡한 편에 속했습니다. 이후 출시된 구극 타이거와 같은 토아플랜의 슈팅게임 계보에서는 이런 복잡한 파워업 요소들은 계승되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슬랩 파이트의 파워업은 코나미의 인.. 2018. 4. 18.
[MSX] 그라디우스 (Gradius, Nemesis) 1986 - [3] 치트키 난이도 높은 그라디우스의 치트키입니다. 모든 치트키는 펑션 키 F1을 누른후 아래의 커맨드를 입력하면 효력이 즉시 발생합니다. 모든 치트는 회차당 1회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외에 HYPER의 경우 사용하면 다른 치트키는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MISSILE 미사일 2단계 획득 DOUBLE 더블 획득 LASER 레이저 2단계 획득 OPTION 옵션 2개 획득 SHIELD 실드 획득 DOWN 스피드가 최저단계로 내려간다 AHO 즉석에서 게임오버 BAKA AHO와 동일한 효과 HYPER 풀 파워업. 미사일+레이저+옵션 2단계와 실드 MOMOKO HYPER와 동일한 효과 스테이지 1 한정 CHIE HYPER와 동일한 효과 스테이지 2 한정 AKEMI HYPER와 동일한 효과 스테이지 3 한정 SYUKO HYP.. 2018. 4. 4.
[MSX] 그라디우스 (Gradius, Nemesis) 1986 - [2] 게임플레이 너무나 간단한 타이틀 화면이 구수합니다. 옛날 게임답게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나 셋팅은 전혀 없습니다. 메가게임의 시대를 연 그라디우스는 첫 메가게임이라 여러가지 실험적인 면이 많습니다. 1메가비트 롬에 게임을 집어 넣어도 남는 여분의 용량이 많아서 추가 스테이지와 여러면의 보너스 스테이지를 제작하였지만 그래도 용량이 남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게임 일러스트도 CG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패미컴판과 마찮가지로 옵션은 두개까지 장착가능합니다. 미사일과 레이저는 2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오리지널 요소가 추가 되었습니다. 패미컴판에서는 보호막이 전신에 효과를 보였지만 MSX판에서는 그래픽과 같이 전면에만 효과가 있습니다. 보호막을 믿고 패미컴판과 같이 느슨한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그라디우스 화산스테이지의 상징 화산.. 2018. 4. 3.
[MSX] 그라디우스 (Gradius, Nemesis) 1986 - [1] 개봉기 MSX 최초의 메가 롬팩인 그라디우스 입니다. 오락실용으로 출시된 그라디우스의 첫 PC이식판입니다. MSX판 이전에 패미컴판으로도 출시가 되어 큰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패키지 사이즈는 당시 일반적인 코나미 게임의 전형적인 사양입니다. 그라디우스 아케이드판을 수출할 때 일부지역에서 네메시스로 출시가 되었다고 합니다. MSX 패키지에는 그라디우스 네메시스 두가지 명칭이 함께 표기되어 있습니다. MSX 메가게임에 표시되어 있는 메가롬의 표기는 메가게임 1호지만 그라디우스에는 아직 표기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MSX 매가진 1986년 12월호 메가롬 소프트 대특집 기사에서는 메가롬 소프트에 대해서 특집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MSX 소프트의 뉴 미디어 "메가롬"이 본격적으로 등장하였습니다. 메가롬은 1메가비트이.. 2018. 3. 30.
[오락실] 세가 아웃런 (OUT RUN) 1986년 광고 찌라시 1986년 세가에서 오락실 아케이드 용으로 출시한 아웃런의 광고지 입니다. 1986년 당시 세가가 주력사업으로 진행하던 오락실 체감 게임의 4탄입니다. 세가 (SEGA) 체감 게임 시리즈는 행온, 스페이스 해리어, 엔듀로 레이서가 출시가 된 상황이었습니다. 아웃런은 이후 등장한 애프터버너와 대등한 세가 체감 게임의 대표작입니다. 지금까지도 드라이브 게임하면 레이스 타입의 게임이 대부분이지만 아웃런은 해외의 도로를 무대로한 드라이브 컨셉으로 당시 게이머들에게도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게임기 머신도 크고 빨간 스포츠카 모양에다 대형화면 그리고 스테레오 스피커를 구비하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스테레오 스피커에서 계속나오는 아름다운 음악과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다채로운 게임배경 속을 당시 세.. 2018. 3. 2.
[오락실] 판타지 존 (FANTASY ZONE) 1986년 광고 찌라시 1980년대 세가의 슈팅 대표작 판타지 존의 아케이드 게임센터 광고지 입니다. 세가의 아케이드 기판인 시스템 16 (SYSTEM 16)의 두번째 게임으로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동화풍으로 구현되어 있는 게임입니다. 음악도 당시로서는 상당히 고품질이라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어느 방향으로나 스크롤이 되며, 쇼핑을 통해 기체를 파워업하는 특징입니다. 캐치 플레이즈는 "그 옛날, 악히 먼우주에는 판타지 존이 있었다" 입니다. 시스템 16은 모토로라 68000 (10MHz) CPU를 사용하며 사운드칩은 Z80과 YM2151을 사용합니다. 해상도는 320*224에 6144색의 팔레트를 지원합니다. 당시 아케이드 기판으로는 상당히 좋은 그래픽과 사운드를 보여주기에 충분한 사양입니다. 개발 컨셉은 1985.. 2018. 3. 1.
[오락실] 특수부대 자칼 1986년 광고 찌라시 1986년 코나미의 오락실 게임인 특수부대 자칼의 광고지입니다. 세로로 긴 스크린을 사용하여 2인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구조 런앤건 슈팅 게임입니다. 지금까지 사용되는 코나미의 로고와 폰트가 처음 사용된 게임입니다. 게임개발은 코나미의 개발 1과이며 게임 용량은 무려 624KB 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게임의 스케일은 상당히 큰편이죠. 스테이지 구분이 없는 계속 전진 하여 최종 적기지를 파괴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가동시기는 북미 1986년 6월 27일 일본 1986년 10월 15일입니다. 일본보다 북미에서 먼저 가동이 된 케이스입니다. CPU는 모토롤라 2MHz의 MC6809가 3개 사용되었습니다. 사운드칩은 야마하 YM2151가 사용되었습니다. 240*224해상도를 지원하며, 512컬러를 사용하였습니다.. 2018. 2. 20.
[FC] 기동전사 Z건담 핫스크램블 (Mobile Suit Z GUNDAM Hot Scramble) 1986 - [5] 게임엔딩 알록달록 화려한 스테이지 등장! 게임이 종반으로 치닫으면서 적들의 반격이 어마어마합니다. 코로니 레이져 등장! 거대 쥬피트리스는 스피드, 화력, 맷집 모두 상상이상입니다. 쥬피트리스 내부에는 마라사이와 바잠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스테이지 15 적들이 최후의 발악 수준으로 달려듭니다. 액시즈의 초거대 전함 그와단 내부. 가자 C 와 고정포대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최종스테이지의 보스는 액시즈입니다. 액시즈 진입전에는 디오가 무더기로 등장해서 플레이어를 괴롭힙니다. 액시즈내부에는 큐베레이가 자코로 등장합니다!!! 최종보스인 액시즈의 핵입니다. 여기까지 도착한다면 어렵지 않게 클리어 가능합니다. 길도 복잡하고 큐베레이가 강력해서 플레이가 힘드네요. [ 기동전사 Z건담 게임플레이 영상 #4 ] [ 기동전사 Z건담.. 2017. 9. 4.
[FC] 기동전사 Z건담 핫스크램블 (Mobile Suit Z GUNDAM Hot Scramble) 1986 - [4] 스테이지 9 ~ 12 스테이지 9 지상에서의 무지막지한 앗시마 러시를 뚫고 보스 갸프랑을 파괴하면 우주는 멧사라와 마라사이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우주전 보스는 알렉산드리아. 알렉산드리아 내부핵은 이동이 불편한 격벽이 있어서 까다롭습니다. 다시 한번 사이코 건담의 메가입자포 난사. 우주에서는 바잠과 함브라비가 잔득 등장합니다. 코로니 내부에도 하이잭과 바잠이 바글바글!! 도고스기어는 크기만큼이나 강력한 화력을 자랑합니다. 도고스기어 내부에도 만만치 않은 난이도입니다. 스테이지 12 보스는 아 바오아 쿠 입니다. 아이템도 많고 적들도 아주 많습니다. [ 기동전사 Z건담 게임플레이 영상 #3 ] 2017. 9. 4.
[FC] 기동전사 Z건담 핫스크램블 (Mobile Suit Z GUNDAM Hot Scramble) 1986 - [3] 스테이지 5 ~ 8 스테이지 5 그라운드 미션에 등장하는 중보스 사이코건담입니다. 메가입자포를 4연발로 난사하며 막강 화력을 자랑합니다. 자코 캐릭터는 하이잭과 앗시마가 많이 등장하므로 에너지까먹기 좋은 스테이지입니다. 요새 내부에 장착된 고정포대는 순찰하는 MS보다 더 막강합니다. 스테이지 6 고속으로 접근해서 쏘고 빠지는 앗시마는 골치 거리입니다. 얼마 안되는 에너지 충전 아이템을 보면 반갑습니다. 앗시마 보다 더 빠르고 강력한 공격을 하는 갸프랑의 등장!! 우주에는 멧사라와 갸프랑이 양산되어 몰려다닙니다. 미묘한 문제이지만 이런 원작 파괴적인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요새내부에는 하이잭과 마라사이가 스테이지가 올라 갈수록 때로 몰려다닙니다. 스테이지 8 꼬깔모자 함브라비가 역시 때로 몰려 다닙니다. 초반 그라운드 미션과.. 2017. 9. 1.
[FC] 기동전사 Z건담 핫스크램블 (Mobile Suit Z GUNDAM Hot Scramble) 1986 - [2] 스테이지 1 ~ 4 멋진 타이틀 화면과 함께 제타건담의 주제곡이 연주됩니다. [ 기동전사 Z건담 핫스크램블 오프닝 영상 ] 스테이지 1 하이잭이 베이스 자바를 타고 몰려오지만 거의 반격을 안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조작감을 연습하기에 좋습니다. 화면 구성은 제타건담의 에너지와 아이템(파워) 그리고 스코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스피드감이 아주 빠름니다. 게다가 두번째 버튼을 누르면 더 가속되어 정신이 없습니다. 패미컴에서 이정도 스피드감이 있는 게임이 구현된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그라운드 미션을 끝내면 대기권을 탈출하여 우주에서 스페이스 미션을 수행합니다. 초반이라 하이잭 러시지만 역시 쉽습니다. 적당히 상대하다보면 스페이스 코로니로 진입니다. 일명 요새공략 미션인 2D로 전환됩니다. 반다이의 초딩 베타테스터들의 내 로.. 2017. 8. 30.
[FC] 기동전사 Z건담 핫스크램블 (Mobile Suit Z GUNDAM Hot Scramble) 1986 - [1] 개봉기 [ 크기는 패미컴 패키지의 2배이상입니다. 마치 프라모델 박스같은 디자인입니다. ] 기동전사 제타건담 핫 스크램블은 건담을 기반으로한 최초의 콘솔 게임입니다. 최초의 건담 게임은 1983년 출시된 "기동전사 건담 1 건담 대지에 서다"(어드벤쳐) 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시 기종은 PC-8801, PC-9801, X-1, FM-7 이후 최초의 건담 슈팅 액션 게임은 1984년 8비트 PC인 MSX로 출시가 됩니다. MSX로 출시된 기동전사 건담 라스트 슈팅은 무너져 내리는 파편을 피하는 아무로 콘트롤과 건담의 콕핏에 탑승는 액션게임과 건담 탑승후 슈팅게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8비트 PC로 구현된 16색상 콕핏과 모빌슈트 표현은 많은 건담 매니아들이 원하는 수준을 한참 밑도는 레벨입니다. [ 개발은 게임.. 2017. 8. 26.
닌텐도 패미컴 디스크 시스템 - 코나미 악마성 드라큐라 광고 찌라시 닌텐도 패미컴 디스크 시스템으로 출시된 초대 악마성 드라큐라입니다. 2,980엔!! 가격이 아주 저렴합니다. 코나미 디스크 시스템 제 1호 게임이라 가격부터 공격적으로 밀어 붙히는 느낌입니다. "이 전설의 끝은 아무도 모른다!!" 뚜껑 열릴 난이도로 제작이 되어 솔찍히 악마성 드라큐라의 난이도는 끝을 볼 수 있는 사람은 극 소수입니다.^^ 이 1탄의 성공으로 후속작은 꽤 많이 출시 되고 인기를 구가했지만 지금의 코나미로는.... 18스테이지와 독특한 세계관 특징적인 적들 그리고 독특한 아이템과 무기들 당시 코나미 답게 절묘하고 어렵게 제작이 되었지만 게임의 재미에서는 최고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7. 7. 17.
그라디우스 (Gradius) 1986 - [8] 스테이지 7 요새 제로스의 요새입니다. 초반부터 총탄이 쏟아지고, 요새의 통로가 좁아서 베리어는 필수 입니다. [ 스테이지 7 게임플레이 영상 ] 레이저 보다는 더블을 장착하고 진행해야 수월합니다. 에너지 캡슐이 넉넉하게 나와서 베리어 소모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합니다. 최종 보스 마더 컴퓨터 무방비 상태로 반격을 하지 않아서 간단하게 처치 할 수있습니다. 대망의 엔딩 박테리안의 우주요새 제로스를 파괴하고 침략공격을 막아낸 빅바이퍼!! 슈팅게임답게 단순 명쾌한 엔딩입니다. 보너스와 함께 높아진 난이도로 처음부터 다시 진행됩니다. 아케이드 히트작의 다운그레이드 이식이지만 당시 패미컴에서 이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준 슈팅게임은 흔치 않던 시기라 100만장 판매라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과거에는 최고의 게임장르에.. 2017. 7. 12.
그라디우스 (Gradius) 1986 - [7] 스테이지 6 세포 초반 자코 러시 이후 거대한 세포 행성으로 진입합니다. 세포벽이 진로를 막고 있으므로 세포벽을 파괴해서 진로를 만들어야 합니다. [ 스테이지 6 게임플레이 동영상 ] 아메바들이 예측하기 힘든 방법으로 접근합니다. 세포벽을 적절히 파괴해서 진로를 잘만들어야 쉽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요령만 파악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스테이지 입니다. 보스를 만나기전 마지막 선물 에너지 캡슐이 잔득 등장!! 보스인 세포핵 다량의 총알을 위아래 포자에서 쏘아댑니다. 자주 등장하는 빅코어보다 더 쉬운 보스입니다. 2017.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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